?
jjdo 2012.12.11 17:40

환영합니다.

 

홈페이지를 재정비 하였습니다.

 

 

 

  • ?
    권용선 2014.04.19 17:22
    교회 홈. 방문 많이. 해주시고. 좋은소식. 나누면서 지내요
  • ?
    jjdo 2014.05.20 15:56
    역시 권사님 최고....
?
?
리브가~* 2008.12.15 02:35
홈페이지를 너무나 오랫만에 들려봤네요.. ^^
아주 오래전 지휘자님과 데이트 할때 들려본 이후로 가끔 오긴 했는데,,, 사진과 자료가 업뎃이 안되어 있을 거라는 저의 부족한 생각과는 달리 많은 사진과 자료업뎃에 깜짝 놀라고 갑니다.. *^^* 적극 여전도회와 청년부에게 그리고 다른분들에게 홍보해야겠어요..
보이지 않게  수고와 애쓰심 너무나 값지고 귀하게 감당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더욱 많은 업뎃 기대할께요.. ㅎㅎㅎ 그럼 이만~~
?
?
청년부전도사 2006.06.24 15:07
정말 감사드립니다. 봉사해주신 다듯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하나님께서 대박으로 갚아주실 겁니다.
자주좀 부탁드립니다.
?
?
홈지기 2006.06.22 22:49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
?
?
오정무 2003.08.15 16:30
COLO:,SIZE:,BOLD:,ICON:,샬-롬!
양목사님, 평안하시지요? 사모님도요,
여름행사도 다 끝났을 지금 망중한을 즐기는 목사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금년 여름에는 어데 좋은데를 다녀 오셨는지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벌써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게 --
한일도 별로 없이 나이만 자꾸 먹어가고 ---
별로 사역도 잘 못하면서 바쁜것처럼 보여 죄송합니다.

목사님 교회 홈피에 처음 들어와 보았는데 - 참 잘 만들어 졌네요
목사님들하고 함께 하는 시간도  꽤 오래 되었네요,
홈페이지를 통해서나마 문안인사 드리며 목사님의 사역위에 더욱 아름다운 열매가 많으시길 바랍니다.   샬-롬!

           2003년 8월 15일 오정무목사올림









========================================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 고정혁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8-22 01:55)
* 홈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3-26 09:53)
?
?
홈지기 2005.01.14 22:31
>교회 홈피 책임자가 누구셈?
>저녁예배가 7시30분이라는 공지사항보고 욜라 웃었음..ㅋㅋㅋ
곧있음 그렇게되 셈~셈~
?
?
김경태 2004.10.15 14:14
모두들 안녕 하신지여? 저 경태입니다. 김경태..길잃은 탕자같은 기분이네여.^^
운혁이랑 가끔연락하다가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 오늘에야 알게되었네여. 대학졸업 후 안산에서 직장생활하고 바로 해외로 돌아다니다 보니 제가 많은 분들을 잃은것 같은 기분이 드네여.
어찌된 영문이지 시간이 지난뒤 중도교회로 발길을 돌려보지만 쉽지는 않았던것 같아여.

목사님,사모님, 윤경이,윤미,준호,한현기 집사님,최순희집사님,이충성집사님,조복연집사님,김윤섭집사님,진미화집사님,박미향집사님,육순임집사님,구찬숙집사님,이신선생님,그리고 모든 청년들..많이 보고싶네여.^^ 시간이 지나도 제 머리속에서는 항상 한분한분 얼굴이 떠오름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모두 보고 싶구여.

시간이 더 가기전에 저의 고향(중도교회)에 가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졸업 후 그냥 아무말없이 교회를 떠나온것 같아서 항상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여.

대만(台灣)에서 경태 드림  (rudxoo@hanmail.net)
?
?
홈지기 2004.10.21 20:33
반가워형~ 근데 내이름은 없네...
암튼 잘지내세요~!
?
?
이명진 2004.06.05 20:23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의 차이점......





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 걸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의 어깨는 이미 당신이 흘린 눈물로 촉촉히 적셔져 있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 부모님의 성함을 알기만 하거나,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주소록에 당신 부모님의 전화번호까지 가지고 있지요



그냥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와인, 주스같은 물질적선물을 사들고 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빨리 와서 준비를 도와주고, 파티가 끝나 모든 사람이 돌아가 버리고 난 후에도 남아 쓰레기를 치우고 당신의 일을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 들어가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이 밤늦게 자기가 잠들어 있을때 전화하면 싫어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짜증은 커녕 전화하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묻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하지요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도와주고자 하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과 실랑이를 벌였을 때 우정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나중에 전화를 해서 먼저 사과를 하지요



그냥 친구는 항상 당신이 자신 옆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항상 자신이 당신 옆에 있어 주기를 바라지요



그냥 친구는 여러 친구들과 놀러갈 때 당신이 껴 있으면 짐만 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이 같이가야만 제데로 놀러간다고 생각하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이 이사를 간 다음에 주소를 알려주어도 연락을 전혀 안합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이사를 간 다음에 주소를 알려주면 매일 연락을 합니다



그냥 친구는 학교에서 매일 볼 수 있으므로 하교후에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학교에서 매일 봐도 하교후에 연락을 합니다



당신은 당신들의 친구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그냥 친구입니까, 진짜 친구입니까?
?
?
Black Knight 2004.05.22 17:24
싸이놀이하면서 하던것들인데...이 곳에서도 되는군....ㅎㅎㅎ

?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